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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 vs 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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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3굳이 운영진이라 해도 되는것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고 있습니다. 더 확대된거죠. 시스템은 체계적인 방법이나 조직, 또는 제도라는 뜻입니다. 과연 톱밥은 제도와 싸웠는가, 맞습니다. 엔트리의 제도를 어겼죠. 조직과 싸웠는가. 싸우긴 하였습니다. 위에서 서술했듯이 공격을 했습니다.
9494여기서 감정적 서술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우선 충분히라는 형용사가 들어간만큼 자신에 대한 우월감이 넘쳐납니다. 마치 나치갔죠. 그리고 시스템과 싸웠으니... 때 왜 굳이 ...를 붙였을까요. 바로 자신감이 없어서입니다. 자신이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고 확정은 짓지만 자신감이 없는 겁니다. 그럼 왜 자신감이 없을까요. 다른 사람들이 공격하기 전부터 이 문구가 달려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미 이전부터 자신감이 없었던 겁니다. 자신감이 없는 이유는 희미한 자체부정이 남아있기 때문이죠. 자신은 전설이 될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9595그렇다면 자신이 전설이 될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왜 저 말을 적었을까요. 바로 형용사의 우월감입니다. 형용사의 우월감은 자신이 남들보다 전설이 될 확률이 더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톱밥이 전설이 될 확률은 0에 수렴합니다. 하지만 전설은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톱밥은 착각하고 있는 거죠. 그럼 망상이라 할수 있겠죠. 그러므로 톱밥은 망상증에 시달리고 있다 할수있습니다.}}}
96
97===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그 침묵이 이 자리에 있는 누구보다 많은 것을 말해 버렸다. ===
98분석 논문;
99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그 침묵이 이 자리에 있는 누구보다 많은 것을 말해 버렸다.
100에 대한 분석을 시작하겠습니다.
101우선 문법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딱히 감정을 표현하는 추가적인 문자나 오타도 없고요.
102우선 문장 자체는 과거형입니다. 이미 일어났더 일이죠. 딱히 사건이 벌어진 건 아니므로 문장 자체만 분석하겠습니다.
103우선 주어를 봅시다. 쉼표 전과 쉼표 후, 두개가 있죠.
104우선 쉼표 전부터 분석해보겠습니다. '나'라는 주어가 존재합니다. 주어를 x라고 지칭하죠
105x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우선 이 문장의 거짓 유무를 확인할수 없기 때문에 진실이라 가정하겠습니다.
106x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뒤쪽을 분석하겠습니다.
107그 침묵이 이 자리에 있는 누구보다 많은 것을 말해 버렸다.
108우선 제 국어가 딸리므로 문장을 조금 바꿔보겠습니다. 형용사를 빼고 보죠.
109침묵이 것(?)을 말해버렸다.
110형용사를 넣어보죠. 그 침묵이 이 자리에 있는 누구보다 많은 것을 말해 버렸다.
111'이 자리'에 여러명이 있습니다. 최소한 2명은 있다는 것이죠.
112누구보다 많은 것을 말해버렸다. 우선 말했다가 아닌 말해버렸다 입니다. 이는 의도하지 않은 것이라 할수있습니다. 고의가 아니죠.
113'것'은 뭐든지 됩니다. 단수인것으로 봐서는 여러개의 정보가 아닌 많은 정보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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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17== 엔트리 근황 ==
97118=== 1월 ===
981191월 7~8일 해킹 자작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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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43{{{#!wiki style="border: 1px solid gray; border-top: 5px double #fb000a; padding: 12px"
123144{{{+1 은하}}}[br][br]은하제국이여 '''{{{#ff0000 살아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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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wiki style="border: 1px solid gray; border-top: 5px double #fb000a; padding: 12px"
147{{{+1 적}}}[br][br]을 사랑하라 언젠간 '''{{{#ff0000 나의 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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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435===# 45일차 #===
412436.... 왔다. 여기까지.... 살려줘
4134372026.02.1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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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46일차 #===
440버티기가 힘들다. 한때 기여움 스태프였던 내가 왜 이렇게 됬을까
4412026.02.25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