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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시스템과 싸웠으니... === {{{#!folding [ 분석문 ] 분석 논문 ; 나는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시스템과 싸웠으니... 에 대한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우선 '나'는 톱밥입니다. 톱밥은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시스템과 싸웠으니... 의 문장 구조를 뒤바꿔보겠습니다. 톱밥은 시스템과 싸웠으니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이말은즉슨 시스템과 싸웠다. -> 전설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 여기서 시스템은 엔트리, 엔트리 운영자를 뜻하는것일거다. 톱밥은 엔트리 운영자와 싸웠으니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충분히는 부사이므로 제외하면 톱밥은 엔트리 운영자와 싸웠으니 전설이 될 자격이 존재한다. 여기서 전설이 될 : 미래형. 아직 전설이 아닙니다. 브롤스타즈에선 그 어떤 전설 스타드롭이건지간에 희귀를 거쳐가죠. 엔트리 운영자와 싸우면 전설이 될 자격이 있어진다. 자 근데 모든건 자격으로만 되는게 아니죠. 그러므로 '가능성'을 제시해야 합니다. 엔트리 운영자와 싸우면 전설이 될 가능성이 '유'효 해진다. 즉 운빨에 맡겨야 하는거죠. 이 운이 과연 몇퍼센트인가 우선 알아봅시다. 우선 엔트리에 전설 중에는 엔트리랑 싸운 사람은 없습니다. 싸우다의 정의는 (사람이나 동물이 다른 사람이나 동물과) 몸의 힘이나 무기나 입으로 하는 말을 가지고 서로 공격하여 이기려고 하다. 겨루다. 다투다 (나라와 나라, 아군과 적군, 정부군과 반란군 등이) 무기를 가지고 상대를 이기거나 무찌르려고 공격하다. 전쟁하다. 전투하다. 입니다. 네. 무기는 딱히 안보이네요. 그럼 첫번째 정의겠죠. 입으로 하는 말을 가지고 서로 '공격' 네. 공격이란 말이 나왔습니다. 엔트리의 전설들중에는 엔트리에게 공격을 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표적 확률은 0으로 봐야겠죠. 엔트리 운영자와 싸우면 전설이 될 가능성이 '유'효 해진다. 가능성이 0에 수렴하네요. 엔트리 운영자와 싸우면 전설이 될 가능성이 0에 수렴하지만 자격이 생겨집니다. 모순이 생기네요. ~~톱밥수준~~ 하지만 톱밥은 전설이 될 자격만 있다고 했지, 전설이 될거라고는 안했습니다. 이제 심층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시스템과 싸웠으니... 과연 이게 무슨 뜻일까요 저희는 시스템이 엔트리 운영자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엔트리운영자들이 시스템일까요 굳이 운영진이라 해도 되는것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고 있습니다. 더 확대된거죠. 시스템은 체계적인 방법이나 조직, 또는 제도라는 뜻입니다. 과연 톱밥은 제도와 싸웠는가, 맞습니다. 엔트리의 제도를 어겼죠. 조직과 싸웠는가. 싸우긴 하였습니다. 위에서 서술했듯이 공격을 했습니다. 여기서 감정적 서술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우선 충분히라는 형용사가 들어간만큼 자신에 대한 우월감이 넘쳐납니다. 마치 나치갔죠. 그리고 시스템과 싸웠으니... 때 왜 굳이 ...를 붙였을까요. 바로 자신감이 없어서입니다. 자신이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고 확정은 짓지만 자신감이 없는 겁니다. 그럼 왜 자신감이 없을까요. 다른 사람들이 공격하기 전부터 이 문구가 달려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미 이전부터 자신감이 없었던 겁니다. 자신감이 없는 이유는 희미한 자체부정이 남아있기 때문이죠. 자신은 전설이 될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신이 전설이 될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왜 저 말을 적었을까요. 바로 형용사의 우월감입니다. 형용사의 우월감은 자신이 남들보다 전설이 될 확률이 더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톱밥이 전설이 될 확률은 0에 수렴합니다. 하지만 전설은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톱밥은 착각하고 있는 거죠. 그럼 망상이라 할수 있겠죠. 그러므로 톱밥은 망상증에 시달리고 있다 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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