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용사가논돌프

1. 개요2. 프로필3. 실험
3.1. 디데이3.2. 인용문3.3. 이미지?
4. 수학
4.1. 0
4.1.1. n/04.1.2. 0^04.1.3. 0/0
5. 논문?
5.1. 나는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시스템과 싸웠으니...
6. 엔트리 근황
6.1. 1월
7. 복수를 위하여
7.1. 1일차7.2. 2일차7.3. 3일차7.4. 4일차7.5. 5일차7.6. 6일차7.7. 7일차7.8. 8일차7.9. 9일차7.10. 10일차7.11. 11일차7.12. 12일차7.13. 13일차7.14. 14일차7.15. 15일차7.16. 16일차7.17. 17일차7.18. 18일차7.19. 19일차7.20. 20일차7.21. 21일차7.22. 22일차7.23. 23일차7.24. 24일차7.25. 25일차7.26. 26일차7.27. 27일차7.28. 28일차7.29. 29일차7.30. 30일차7.31. 31일차7.32. 32일차7.33. 33일차7.34. 34일차7.35. 35일차7.36. 36일차7.37. 37일차7.38. 38일차7.39. 39일차7.40. 40일차7.41. 41일차7.42. 42일차7.43. 43일차7.44. 44일차

1. 개요 [편집]

NightZ 의 개인 문서이자 연습장

2. 프로필 [편집]

용사가논돌프
밤을달리다
RN
이름
용사가논돌프
이름
밤을달리다
이름
RN
디스코드
ganondolf_link
디스코드
runningnightz
디스코드
nightz_rn
활동 시기
2022~
활동 시기
2024.08~2024.09
2024.12~
활동 시기
2024.09~
목표
NaN
목표
null
목표
활동 범위
엔트리
활동 범위
디국
활동 범위
디스코드
상태
양호
상태
보통
상태
위험
현황
엔트리
현황
디국 준비중
현황
디국 준비중




3. 실험 [편집]

각종 실험을 다룬 문단

3.1. 디데이 [편집]

디데이
[ 펼치기 · 접기]
D+412 From 2025.01.14
D+4944 From 2012.08.17
D-1 From 2026.03.02

3.2. 인용문 [편집]


[펼치기 · 접기]


3.3. 이미지? [편집]

4. 수학 [편집]

4.1. 0 [편집]

0에 대한 정의들에 대한 반법

4.1.1. n/0 [편집]

0분의 n(n=/0) 을 그래프상으로 분모를 극한에서 0으로 줄여나간다 했을때 연속성으로 보았을때 극한에 도달하게 된다. 이 극한값은 분모를 -∞ 에서 0으로 줄여나갔을때 결과값이 -∞ 에 수렴하는 것과 같다. 무한은 2∞ 3∞ 과 같이 표기할 수 없으므로 0분의 n은 두가지의 극한값을 가지게 된다. -∞ 와 ∞.

4.1.2. 0^0 [편집]

0⁰ 으로 표기할 수 있다. 0^0 이므로 0을 0번 곱한 것과 같다. 하지만 0이 아닌 정수를 0번 곱해보자. 1이다. 이 이유는 지수가 음수가 되면 지수를 양수로 바꾸고 분모에 때려박기 때문이다. 하지만 0의 음수지수는 극한값에 도달하게 된다. 이 수식에 대한 나의 정의는 이러하다.
0
0을 몇백번 곱한다 해서 1이 되는것도 아니다. 0은 '아무것도 없음'을 의미한다. 자연수의 음수 지수는 작아질수록 분모가 되서 더 작아지니 그렇다 쳐도 무는 유를 창조시킬 수 없다. 그것이 나의 정의다.

4.1.3. 0/0 [편집]

n/0과는 다르다. 여기는 분모다 0이다. x/x = 1 라는 것은 x가 0이 아닐때만 성립한다. 그럼 이때는 무엇일까 앞서 말했듯이 n/0은 두가지의 극한값을 갖는다. 하지만 여기선 분모가 0이니 무수히 많은 양의 몫중에 하나도 고르지 않는다면 0이다.

5. 논문? [편집]

5.1. 나는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시스템과 싸웠으니... [편집]

[ 분석문 ]
분석 논문 ;
나는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시스템과 싸웠으니...
에 대한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우선 '나'는 톱밥입니다.
톱밥은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시스템과 싸웠으니...
의 문장 구조를 뒤바꿔보겠습니다.
톱밥은 시스템과 싸웠으니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이말은즉슨 시스템과 싸웠다. -> 전설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
여기서 시스템은 엔트리, 엔트리 운영자를 뜻하는것일거다.
톱밥은 엔트리 운영자와 싸웠으니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충분히는 부사이므로 제외하면
톱밥은 엔트리 운영자와 싸웠으니 전설이 될 자격이 존재한다.
여기서 전설이 될 : 미래형.
아직 전설이 아닙니다. 브롤스타즈에선 그 어떤 전설 스타드롭이건지간에 희귀를 거쳐가죠.

엔트리 운영자와 싸우면 전설이 될 자격이 있어진다.

자 근데 모든건 자격으로만 되는게 아니죠.
그러므로 '가능성'을 제시해야 합니다.
엔트리 운영자와 싸우면 전설이 될 가능성이 '유'효 해진다.
즉 운빨에 맡겨야 하는거죠. 이 운이 과연 몇퍼센트인가 우선 알아봅시다.
우선 엔트리에 전설 중에는 엔트리랑 싸운 사람은 없습니다.
싸우다의 정의는 (사람이나 동물이 다른 사람이나 동물과) 몸의 힘이나 무기나 입으로 하는 말을 가지고 서로 공격하여 이기려고 하다. 겨루다. 다투다 (나라와 나라, 아군과 적군, 정부군과 반란군 등이) 무기를 가지고 상대를 이기거나 무찌르려고 공격하다. 전쟁하다. 전투하다.
입니다.
네. 무기는 딱히 안보이네요. 그럼 첫번째 정의겠죠. 입으로 하는 말을 가지고 서로 '공격'
네. 공격이란 말이 나왔습니다. 엔트리의 전설들중에는 엔트리에게 공격을 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표적 확률은 0으로 봐야겠죠.
엔트리 운영자와 싸우면 전설이 될 가능성이 '유'효 해진다.
가능성이 0에 수렴하네요.
엔트리 운영자와 싸우면 전설이 될 가능성이 0에 수렴하지만 자격이 생겨집니다. 모순이 생기네요. 톱밥수준
하지만 톱밥은 전설이 될 자격만 있다고 했지, 전설이 될거라고는 안했습니다. 이제 심층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시스템과 싸웠으니... 과연 이게 무슨 뜻일까요
저희는 시스템이 엔트리 운영자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엔트리운영자들이 시스템일까요
굳이 운영진이라 해도 되는것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고 있습니다. 더 확대된거죠. 시스템은 체계적인 방법이나 조직, 또는 제도라는 뜻입니다. 과연 톱밥은 제도와 싸웠는가, 맞습니다. 엔트리의 제도를 어겼죠. 조직과 싸웠는가. 싸우긴 하였습니다. 위에서 서술했듯이 공격을 했습니다.
여기서 감정적 서술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우선 충분히라는 형용사가 들어간만큼 자신에 대한 우월감이 넘쳐납니다. 마치 나치갔죠. 그리고 시스템과 싸웠으니... 때 왜 굳이 ...를 붙였을까요. 바로 자신감이 없어서입니다. 자신이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고 확정은 짓지만 자신감이 없는 겁니다. 그럼 왜 자신감이 없을까요. 다른 사람들이 공격하기 전부터 이 문구가 달려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미 이전부터 자신감이 없었던 겁니다. 자신감이 없는 이유는 희미한 자체부정이 남아있기 때문이죠. 자신은 전설이 될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신이 전설이 될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왜 저 말을 적었을까요. 바로 형용사의 우월감입니다. 형용사의 우월감은 자신이 남들보다 전설이 될 확률이 더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톱밥이 전설이 될 확률은 0에 수렴합니다. 하지만 전설은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톱밥은 착각하고 있는 거죠. 그럼 망상이라 할수 있겠죠. 그러므로 톱밥은 망상증에 시달리고 있다 할수있습니다.

6. 엔트리 근황 [편집]

6.1. 1월 [편집]

1월 7~8일 해킹 자작극
1월 9일 오전 분탕 큐넥
1월 11일 새벽 싸움
1월 12~20일 새벽에 작은 싸움들

7. 복수를 위하여 [편집]


복수를 위하여

너가 가장 빛날 때 죽여줄게


너를 위해

그동안 고마웠어. 이제 죽어줘


먼저 간 이들을 위해

똑같이 당해봐 저들처럼


위하여

누군가를 성공시키기 위해, 또 누군가를 망치기 위해 맹세한다


감사인사

감사했습니다. 당신을 위해 꼭 이뤄내겠습니다.


덕분에

고마워 너를 통해 배웠어 이제 너를 망가트리기 위해 사용할게


은하

은하제국이여 살아나줘



작성 가이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그날 작성할때 1줄을 띄운다.
글을 제외하고 어떤 말도 적지 않는다.
날짜는 2000.00.00 X요일 형식으로 적는다.

7.1. 1일차 [편집]

오늘은 나의 위대한 계획을 시작하는 날이다. 내 목표는 디국계 멸망과 기여움 테러이다.

이 시간부로 나는 과거와 미래의 나 자신에게 맹세한다.
목표를 위해 그 어떠한 짓도 서슴치 않을 것이며, 목숨을 바쳐서라도 이 맹세를 지킬 것이다.
2025.12.08 월요일.

7.2. 2일차 [편집]

두번째 날이 밝았다. 첫번째 중간목표는 디국계 멸망이다. 가자미를 무너뜨릴것이다. 나의 집을 두번이나 없앤 곳. 가자미인들의 국가. 토큰 그래버를 사용해봐야겠다. 가자미가 사라진다면 이것을 이용해 기여움도 삭제할 수 있을 것이다. 부디 잘 이용할 수 있기를.
2025.12.09 화요일.

7.3. 3일차 [편집]

세번째 날이다. 카르만 대제국이 드디어 가자미인들의 국가와 손을 잡았다. 잡국들을 처리하고 가자미까지 처리해야 하는게 가장 좋은 방안인것 같다. 오늘은 졸리니 자야겠다. 부디 안좋은 일이 생기지 않길 바라며,
2025.12.10 수요일.

7.4. 4일차 [편집]

한준을 만나니 옛날로 돌아온것같은 이 기분은 무엇일까. 이렇게까지 힘들지 않았는데 언젠가부터 이렇게 된 것일까.
잡생각을 버려야겠다. 두려움일까. 앞으로 안좋은 일이 닥칠 것 같다.

나 자체를 파괴하면서 이럴 가치가 있을까.

나 자신에게 맹세하였다. 목숨을 바치겠다고.
2025.12.11 목요일.

7.5. 5일차 [편집]

힘들다. 정리된것도 없는데 계속해서 새로운걸 추가해나간다.
토큰툴을 찾았다.
잊었다.
오늘의 기록을 작성하였지만, 잊었다.
무슨 일이 닥치려 하는 것일까...
버티고 있어줘서 고마워. 끝까지 버텨주길 바랄게.
차라리 모든 것이 시작되지 않았을 6학년 중반기 말로 돌아가고싶어.
"%배워 아센시오니스"
2025.12.12 금요일.

7.6. 6일차 [편집]

처잤다.
2025.12.13 토요일.

7.7. 7일차 [편집]

복수를 위하여.
2025.12.14 일요일.

7.8. 8일차 [편집]

카르만을 위하여.
디스코드 토큰 툴을 알아냈다. 모든 것이 완벽해졌다. 이제 목숨을 거는 일만 남았다.
2025.12.15 월요일.

7.9. 9일차 [편집]

건강이 악화되기 시작한다. 한동안 쉬어야 하는 것일까.
2025.12.16 화요일.

7.10. 10일차 [편집]

10일이 지났다. 아직 성과는 없다.
2025.12.17 수요일.

7.11. 11일차 [편집]

내 체력이 버티지 못할 것 같다.
2025.12.18 목요일.

7.12. 12일차 [편집]

14일이라는 시간이 생겼다. 이때동안 무엇을 해야할까. 그동안 소비했던 체력을 회복해야 할까 아니면 더 밤을 새여할까. 나 자신에게 정체성의 혼란이 오기 시작한다.
2025.12.19 금요일.

7.13. 13일차 [편집]

과연 이것이 맞는 것일까 갈수록 컨디션이 악화되기 시작한다
2025.12.20 토요일.

7.14. 14일차 [편집]

2주째다. 별다른 성과가 없다.
2025.12.21 일요일.

7.15. 15일차 [편집]

우리는 무엇을 향해 나아가는가.
2025.12.22 월요일.

7.16. 16일차 [편집]

이 기나긴 여정을 함께해줄 누군가가 필요하다.
2025.12.23 화요일.

7.17. 17일차 [편집]

왜 이렇게 허무할까.
2025.12.24 수요일.

7.18. 18일차 [편집]

기여움은 잘 돌아가고 있을까.
오랜만에 연락을 해봤다. 성격은 변하지 않았구나. 그래...
2025.12.25 목요일.

7.19. 19일차 [편집]

내가 무슨 죄인이라도 된것 같다.
2025.12.26 금요일.

7.20. 20일차 [편집]

인생이 허무하네.
2025.12.27 토요일.

7.21. 21일차 [편집]

죽고 싶다
2025.12.28 일요일.

7.22. 22일차 [편집]

죄책감이여, 나를 감싸매지 말거라
2025.12.29 월요일.

7.23. 23일차 [편집]

나의 가치란 무엇이고 그 가치가 무엇을 창조하는가. 또 무엇을 파괴하는가.
2025.12.30 화요일.

7.24. 24일차 [편집]

무엇을 봐라보아야 할까. 1년의 마지막 날이다. 3년같이 느껴진다. 첫날이 그립다.
2025.12.31 수요일.

7.25. 25일차 [편집]

첫날이 밝았다. 아아 길었던 25년이여 나를 떠나지 말거라.
2026.01.01 목요일.

7.26. 26일차 [편집]

한때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였던 모두가 각각 다른 목표를 향해 흩어졌다.
2026.01.02 금요일.

7.27. 27일차 [편집]

모두를 위해.
2026.01.03 토요일.

7.28. 28일차 [편집]

내일이면 다시....
2026.01.04 일요일.

7.29. 29일차 [편집]

날이 밝았다. 기여움을 내부적으로 파괴시키기엔 시간이 많이 걸린다. 기여움의 시스템으로는 스태프를 얻기에도 몇달이 족히 걸릴 것이다.
2026.01.05 월요일.

7.30. 30일차 [편집]

1달째다. 아직 정확히 이뤄낸 성과는 없다.
2026.01.06 화요일.

7.31. 31일차 [편집]

목표를 이뤄야 한다. 나와 뜻을 함께할 자들을 모은다.
2026.01.07 수요일.

7.32. 32일차 [편집]

사람들을 모았다. 비록 해커는 사라졌지만 웹후크가 남아있다.
2026.01.08 목요일.

7.33. 33일차 [편집]

다시 시작하자.
2026.01.09 금요일.

7.34. 34일차 [편집]

경고문이 날라왔다.
[기여움 운영팀의 경고문]
안녕하세요, 기여움 운영팀입니다.
최근 RN님 (1282849477966696522) 의 부적절한 외부 활동이 여러건 확인되었습니다.
기여움의 이미지를 심각하게 저하시키고 운영팀을 무시하며,
서버를 테러하겠다, 혹은 특정 운영팀을 비난하고 공격하는 상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 것에 대해 기여움 운영팀은 매우 유감입니다.
더불어 여러건 경고하였으며, 본인의 명백한 잘못이 있는 점에도 이러한 행위가 지속된다면
기여움 운영팀은 진행할 수 있는 모든 강력한 조치를 가할 것입니다.

기여움 보안팀과 관련 부서에서는 RN님 (1282849477966696522) 의 부적절한 활동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정보를 입수하고 있는 점 참고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위와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 점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RN님 (1282849477966696522) 과 관련자 모든 분들에게 강력히 경고합니다.
크지도 않은 불이 꺼지지 않고 조금씩 타오르고 있습니다.
불가능을 빠르게 인지하시고 정상적으로 디스코드를 건전히 이용하시길
진심으로 당부드립니다.

이미지의 문제되는 계정 : 밤을달리다 1279792181804007507, 부계

기여움과 운영팀은 귀하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Group660130: 기여움 운영팀 사이다, 혀카 외 9인 일동 -

[그에 대한 NightZ의 답변]
1. 밴을 풀것
2. 기여움 외부의 일에 상관하지 말것
3. 감시를 중단할것.
4. 사람에 대한 선천적 차별을 중단할것.
5.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일에 대해 모든 기록을 삭제할것
6. 앞으로 모든 일에 대해 언급을 중단할것.

이렇게만 하면 더이상 테러에 관여하지 않고 멀쩡히 활동하겠습니다.

-NightZ 일동-

[기여움 운영팀측의 답변]
안녕하세요, 기여움 운영팀입니다.
RN님이 보내주신 6가지의 내용 모두 꼼꼼히 잘 읽어보았습니다.
전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정중하게 말씀해주신 점은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우선, 기여움 운영팀은 RN님 (1282849477966696522) 의 차단을
해제해야할 의무와 이유가 절대 없습니다.
이전과도 말씀드렸다시피 운영팀은 충분히 RN님 (1282849477966696522) 의 차단 사유를
굉장히 많이 설명해드렸습니다. 관련 자료글
위 내용에 따라 운영팀은 어떠한 멤버도 차별한적이 없으며,
정당한 처벌로 차단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이후에는 기여움 테러를 계획하고
신고자 TN (현재 계정 삭제) 님에게 '대려와서 고문을 하겠다' 등의 발언을하고
기여움과 운영팀을 지속적으로 비난하는 행위 모두 똑똑히 지켜보았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절대로 용서될 수 없습니다.
이에 운영팀은 RN님 (1282849477966696522) 에 대한 차단 해제를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

또한 기여움 운영팀은 테러와 서버 비난 행위에 대해 외부 사건도
충분히 조사하고 검토하여 관여할 수 있습니다.
서버 밖이든 안이든 기여움을 일방적으로 비난하고 선동하는 행위는 절대 용납될 수 없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운영팀은 외부 세력의 테러에 대응, 서버를 방어하기 위해
RN님 (1282849477966696522) 과 테러 관련자 (신이난꾸물이, ! 光_hikar1 등) 에 대한
보안팀 내부에서의 조사가 필요합니다.
RN님 (1282849477966696522) 의 테러 준비 행위가 중단된다면,
그 즉시 보안팀에서는 관련된 모든 조사와 수사를 즉시 종료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5,6번에 대한 안내입니다.
기여움 운영팀은 위에서 언급했듯, 차단 해제 등의 조치 해제는 불가능합니다.
하루아침 사이에 그동안 쌓아둔 모든 잘못이 사라진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아울러 운영팀은 기여움 방어와 이미지 훼손 차단을 목적으로
관련 사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대책을 마련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단, RN님 (1282849477966696522) 이 해당 사안에 대해
테러 행위를 그만두실 것을 약속하고 기여움과 운영팀에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한다면
운영팀은 추가 조사, 언급 2가지에 대해서는 그만둘 것임을 분명히합니다.
하지만 차단 해제, 외부일 관여 중단에 대해서는 어떠한 방식으로도 도와드릴 수 없는 점
참고하여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기여움 운영팀은 RN님 (1282849477966696522)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Group660130: 기여움 운영팀 사이다, 혀카 외 9인 일동 -

2026.01.10 토요일.

7.35. 35일차 [편집]

차단을 풀어줄 의향은 없나보다. 그대로 진행하자.
2026.01.11 일요일

7.36. 36일차 [편집]

대체 뭘까
2026.01.12 월요일

7.37. 37일차 [편집]

누가 또 이 사용자 문서를 들여다보는 것일까
하루종일 기분이 족친다. 항상 풀리는 일은 없고 꼬이는 일은 생긴다.
2026.01.13 화요일

7.38. 38일차 [편집]

목표변경. 저쪽은 지겹다 이제. 차라리 계정을 새로파야할까
참 의미있었던 날이지 의미없을 날이다.
2026.01.14 수요일

7.39. 39일차 [편집]

테러툴 전부 삭제.
토큰 탈취됨.
2026.01.15 목요일

7.40. 40일차 [편집]

알 수 없는 공격자 확인.
2026.01.16 금요일

7.41. 41일차 [편집]

추적은 가능하다. 하지만 결과가 뜨지 않는다. 오류로 생각되지 않는다. 오래전에 만났던 모든 단체들을 뒤져봐야 할까
2026.01.17 토요일

7.42. 42일차 [편집]

[열지마]
아시발 한국 한국 한국 한국 아니시발 내가 뭘했는데 나한테 개지랄이야 내가 처 오고싶은것도 아니었잖아. 왜 나한테 지랄인데 다시 돌려보내주든지 왜 니네가 지랄이야 좆같은 세상아 시발

2026.01.18 일요일

7.43. 43일차 [편집]

벨로캉이 무너진 이유가 무엇일까. 가자미는 언제부터 세력을 키웠는가.
2026.01.19 월요일

7.44. 44일차 [편집]

저 망할 세글자 놈들은 이상한 말투를 사용하며 운영자를 찬양한다. 뭐 모든 서버가 그렇지만 어떻게 저렇게까지 사람이 많은지 의문. ㄹㅇ 사이비 같다. 활동 잘 해보려니깐 서버 부수고 난리다.
2026.01.20 화요일